아트&테크놀로지, ‘AXT PlayGround 생성형 AI 영상 공모전’ 통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의적 영상 제작…수상작 서강대학교 하비에르관 미디어 전광판 상영중

아트&테크놀로지 전공은 학과 내 4-5층 전광판의 콘텐츠를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이 있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미디어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AXT PlayGround 생성형 AI 영상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최종 우수작 3편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새로운 영상 창작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유 주제” / “학과 로고를 활용한 영상” / “서강 또는 아텍의 사계” 중 하나의 주제로 30~60초 분량의 세로형 영상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작품은 아트&테크놀로지 전공 공간의 4~5층 미디어 전광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난 AI Video Hackathon에서 활용된 생성형 영상 제작 플랫폼 힉스필드(Higgsfield) 계정을 참가자들에게 지원해 AI 기반 영상 제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생성형 AI 기술과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작품을 선보였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우수작은 다음과 같으면 아래 링크를 통해 학과 유트브 채널을 통해 확일 할 수 있다.

Beyond the Space — 김건호·윤기완·이승주 (https://youtube.com/shorts/9ZBYNhOF4r8)
뜨개질 — 윤지수 (https://youtube.com/shorts/2oRXlQ3iyoY)
AXT Story — 임해진 (https://youtube.com/shorts/fy0cwPYPGyM)

수상팀에는 장학금이 지급되었으며, 선정된 우수작은 현재 서강대학교 하비에르관 4~5층 미디어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새로운 창작 도구로 직접 경험하고, 기술과 아이디어를 결합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아트&테크놀로지 전공은 앞으로도 AI와 예술·디자인·미디어가 결합된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고, 새로운 미디어 창작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